새기능 #5833
완료됨새기능 #5814: ITN-HUB 공공저작물 신유형개방 사업관리 시스템 구축
[ITN-HUB] 데이터 정합성 정비 및 결함 수정
100%
설명
개요¶
공통코드 작업 중 운영 데이터를 대조하다 발견한 문제 세 가지를 고쳤다. 요청받은 것은 아니고 작업 과정에서 나온 건이다.
1. 기존 공공누리 유형이 비어 보이던 문제 — 1,926건¶
권리확인 상세의 「기존 공공누리 유형」 드롭다운에 0유형~4유형만 있었다. 그런데 실제 저장된 값은 달랐다.
| 값 | 건수 |
|---|---|
| 유형 확인 필요 | 1,858 |
| 제4유형 | 68 |
이 1,926건을 열면 유형 칸이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것처럼 보였고, 그 상태로 저장하면 원래 값이 지워질 수 있었다. 조사표에서 온 값도 선택 목록에 넣어 정상으로 보이게 했다.
2. 엑셀을 내려받아 다시 올리면 증빙자료가 사라지던 문제¶
권리처리 엑셀의 「기존 증빙자료」 칸을 다운로드는 T열에 쓰고 업로드는 U열을 읽고 있었다. 기관 원본은 헤더가 T인데 데이터가 U에 있어서 파서가 U를 읽도록 돼 있었는데, 우리가 만들어 주는 파일은 T에 쓴다.
그래서 내려받아 고쳐서 다시 올리면 그 칸만 조용히 비워졌다.
왜복 테스트를 먼저 만들어 재현한 뒤 고쳤다. 파서가 U를 먼저 보고 비어 있으면 T를 본다. 한쪽만 맞추면 다른 쪽이 깨진다.
헤더 이름과 파서 컬럼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는지 24개 필드 전부 검사하는 테스트도 넣었다. 앞으로 한쪽만 고치면 여기서 깨진다.
3. 공공누리 유형 표기 통일 — 68건¶
조사표에 「제4유형」으로 적혀 온 것이 68건 있었다. 나머지는 모두 「0유형~4유형」 형태라 같은 유형인데 유형별 집계에서 따로 잡혔다.
요청자 확인을 받아 나머지와 같은 「4유형」으로 통일했다. 세 곳을 함께 손봤다.
- 기존 데이터 일괄 변환(V18).
제N유형형태만 바꾸고 「유형 확인 필요」처럼 뜻이 다른 값은 건드리지 않는다 - 선택 목록에서 제외
- 업로드 시점에도 변환 — 이게 없으면 기관이 예전 파일을 다시 올릴 때 되살아난다
「제4유형」 코드 행은 지우지 않고 비활성 별칭으로 남겼다. 3번 동작이 이 행을 보고 돌아간다.
아직 확인이 필요한 것¶
권리처리 자료의 「기존 공공누리 유형」에 숫자만 들어있는 건이 179건 있다(4 165건, 8 14건). 공공누리는 0~4유형뿐이라 8은 없는 값이다. 원본 엑셀에서 그 칸이 무슨 뜻인지 확인을 요청해 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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